[프리미엄픽] 스포츠토토 승무패 65회차 월드컵 14경기 분석

2022년11월25일 13시01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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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챔피언

1. 카타르 vs 세네갈 - 주력 패/ 예상 0-2/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0-1

복수 체크: D (패스)

카타르는 개막전에서 모든 것이 드러났다. 에콰도르 수준의 압박에도 이겨내지 못했고 수비 조직력은 많이 흔들렸고 선수 개개인의 역량에도 의심을 살 만한 모습이 나타났다. 첫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이라면 에콰도르보다 좀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세네갈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작은 변수가 있다면 세네갈은 경기당 득점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 정도다.

 

세네갈 승 > +1.0핸패 > 언더

 

2. 네덜란드 vs 에콰도르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2-0/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2-1

복수 체크: C (관심)

네덜란드는 지난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후반 시간대에 꺼내든 카드가 진짜 플랜A라고 볼 수 있다. 전반은 사실상 데 용 한 명에 의해서 팀이 지탱됐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점하지 않고 반반 싸움 이상을 해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만약 후반 시간대에 보여준 플랜A를 경기 시작부터 꺼내들 경우 첫 경기보다 쉽게 가져갈 수도 있을 만한 경기다.

굳이 부주력을 기입한 이유는 네덜란드가 세네갈과의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다시 내세울 경우 크게 고전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네덜란드 승 > 언더 > -2.5핸패 > -1.0핸승

 

3. 잉글랜드 vs 미국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3-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2-1

복수 체크: C (관심)

잉글랜드는 생각 이상으로 세밀하게 플레이했고, 상대가 약점을 노출했을 때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특히 상대가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라인이 밀렸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이 많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

부주력으로 기입한 이유는 케인의 부상 변수 때문. 상대 수비수를 끌어 내고 주변 동료들의 공격을 도울 수 있는 유형의 선수로서 팀 공격력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케인이 없을 때에도 잉글랜드가 같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미지수다. 의심은 해보는 것이 좋다.

 

잉글랜드 승 > 오버 > -2.5핸패 > -1.0핸승

 

4. 튀니지 vs 호주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1-0/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0

복수 체크: C (관심)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프리카 팀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수비 전환 속도가 빠르고 압박 강도가 매우 좋은 팀들이다. 현재 호주 전력으로 그런 아프리카 팀들의 스피드에 대응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더구나 피지컬도 좋기 때문에 호주의 강점이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경기다.

단, 아프리카 팀들 대부분 결정력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기대치가 많이 낮다. 호주가 노골적으로 내려앉거나 승점 1점을 노린다면 튀니지의 결정력 문제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언더 > 튀니지 승 > -1.0핸무

 

5. 폴란드 vs 사우디 - 주력 무, 부주력 패/ 예상 스코어 1-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1 (수정 0-1 -> 1-1)

복수 체크: A (추천)

사우디는 이번 대회 준비를 정말 잘했다는 것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보여줬다. 실리에 초점을 맞춰서 압박&수비&역습 중심으로 경기 플랜을 잘 짜고 나왔고 완성도 또한 매우 높았다. 반면 폴란드는 첫 경기 상대 팀의 수준이 높았다고 하지만 공격 전개도 아쉬움이 많았고 S급 공격수를 살리는 움직임도 많이 부족했다. 사우디가 최소 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방향을 잡은 이유다.

단, 사우디는 역사적으로 제공권에 강점을 가지거나 롱 볼 중심의 투박한 경기 운영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고전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폴란드의 강점이 두드러질 수도 있다는 뜻. 무승부를 주력으로 봐야 할 이유다. 

 

언더 > -2.5핸패 > -1.0핸패 > 무승부

 

6. 프랑스 vs 덴마크 - 주력 무, 부주력 승/ 예상 스코어 1-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0

복수 체크: A (추천)

덴마크는 상대 팀의 수준과 상관없이 경기를 통제하고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필드 경쟁력이 매우 좋은 팀이기 때문에 오히려 프랑스와의 중원 싸움에서 변수를 만들 수도 있다. 유럽 내에서 최근 돋보이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게다가 프랑스 쪽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 부상 변수 등을 고려했을 때 덴마크도 충분히 해볼 만한 경기라고 판단했다.

단, 단순 공격력만 놓고 본다면 프랑스의 폭발력이 덴마크보다는 절대 우위라는 점을 고려하고 베팅할 필요도 있다. 복수 체크를 추천하는 이유다.

 

무승부 > 언더 > -1.0핸패

 

7. 아르헨티나 vs 멕시코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2-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2-1

복수 체크: C (관심)

아르헨티나는 남은 경기에서 총력전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남미 예선을 통과했을 때처럼 메시를 프리롤로 두고 좀 더 공격적인 경기 운영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물론 멕시코도 중원 경쟁력이 좋은 팀이라는 점과 아르헨티나의 주력 선수들 중 다수가 컨디션 및 폼 저하 문제를 안고 있다는 점이 문제지만 멕시코보다는 결정력이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승리할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아르헨티나 승 > -2.5핸패 > -1.0핸무 > 오버

 

8. 일본 vs 코스타리카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2-0/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2-0

복수 체크: C (관심)

일본의 플랜A는 이제 확고부동하게 자리를 잡았고, 상황에 따라 변화를 주면서 경기 양상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힘을 구축했다. 한편 코스타리카의 경우 전반적으로 선수단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탈압박 문제와 수비 라인의 안정감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이 문제다. 일본 특유의 실리 지향 축구에도 많이 휘둘릴 가능성이 높다.

단, 코스타리카의 첫 상대가 스페인이었다는 점도 분명 고려할 필요는 있다.

 

일본 승 > 언더 > -1.0핸승

 

9. 벨기에 vs 모로코 - 주력 무, 부주력 승/ 예상 스코어 1-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2-0

복수 체크: B (고려)

벨기에는 캐나다에게 승리하기는 했지만 일방적으로 주도권을 뺏기고 끌려 다닌 경기를 했다. 상대의 기동력에 크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모로코 역시 수비와 압박 그리고 순간적인 전환 싸움에 강점을 가진 팀임을 고려했을 때 의외의 결과 가능성을 생각하고 모험 수를 두는 것이 좋을 경기다.

 

무승부 > -1.0핸패 > 언더

 

10. 크로아티아 vs 캐나다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1-0/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0-1

복수 체크: B (고려)

크로아티아는 첫 경기 결과와는 무관하게 현 시점에서 벨기에보다 미드필드 포지션 이하 안정감에서는 오히려 비교 우위라고 생각한다. 캐나다는 노골적으로 운동 능력 및 스피드를 활용한 전술을 활용하겠지만 크로아티아는 그 부분에 노련하게 대처할 수 있는 팀이고 한 골 승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팀이라고 판단했다.

단, 첫 경기에서 드러났듯이 크로아티아는 결정력 문제 때문에 고전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부주력을 고려해야 할 이유다.

 

-2.5핸패 > -1.0핸무 > 크로아티아 승 > 언더

 

11. 스페인 vs 독일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2-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1

복수 체크: A (추천)

두 팀의 첫 경기에서 팀의 완성도가 눈에 띄었다. 특히 독일의 경우 사실상 스페인이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로 경기 플랜을 짰고, 사실상 대실패라고 봐도 무방했다. 한지-플릭 감독이 플랜A를 고수할 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일본과의 매치업 때 들고 나온 전술을 그대로 들고 나온다면 스페인에게 크게 휘둘릴 수도 있다.

단, 독일의 기본 전력 및 저력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는 경기다. 비슷한 전력을 가진 팀간 경기에서는 대등한 승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는 팀이다. 무승부 가능성도 굉장히 높은 경기다.

 

-1.0핸무 > 스페인 승 > 오버

 

12. 카메룬 vs 세르비아 - 주력 패,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0-2 (수정 1-2 -> 0-2)/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1

복수체크: B (고려)

세르비아가 첫 경기에서 굉장히 부진했지만 첫 경기 상대가 브라질이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메룬은 브라질과 달리 선이 굵고 한 방, 한 방을 노리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세르비아의 경기 운영이 좀 더 빛을 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카메룬은 스위스와의 경기에서도 압박 이후 위험 지역에서 슈팅까지 이어지는 결정력 문제가 있었음을 고려했을 때 다득점 싸움에서도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단, 세르비아의 팀 컨디션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점을 변수라고 봐야 할 경기이기 때문에 부주력도 노려볼 필요는 있다. 

 

세르비아 승 > -1.0핸패 > 언더 > +2.5핸승

 

13. 한국 vs 가나 - 주력 승, 부주력 무/ 예상 스코어 2-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1-0

복수 체크: A (추천)

한국은 첫 경기에서 생각 이상으로 우루과이를 몰아쳤고, 약점으로 지적 받아오던 탈압박 문제도 오히려 능동적으로 풀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정력과 관련한 부분이 변수가 될 수도 있지만 가나가 기대 이하의 수비 집중력 및 조직력을 보여줬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승리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경기다.

단, 한국은 유독 아프리카 팀에게 약하고, 특히 운동 능력 및 체격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팀과 경기를 할 때 다소 고전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무조건 부주력 픽을 복수 체크하는 것이 좋다.

 

한국 승 > -1.0핸무 > 오버

 

14.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 주력 무, 부주력 승/ 예상 스코어 1-1/ 화제가 되고 있는 서튼 예측 0-0

복수 체크: A (추천)

포르투갈은 선수들의 재능과 개인 역량으로 승리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또다시 감독 변수가 발목을 잡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지나치게 밸런스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공격 과정에서 다소 답답함이 노출되기도 했다. 더구나 산토스 감독은 비슷한 전력을 가진 팀과의 경기에서는 더욱 더 모험 수를 두지 않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답답한 양상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

단, 경기 후반전부터 포르투갈이 변화를 꾀하면서 폭발력을 보여줬다는 점을 주목해서 봤다면 포르투갈의 기대치를 더 높게 잡을 만한 경기다. 우루과이는 아라우호의 복귀 여부도 중요한 요소다.

 

무승부 > 언더 > -1.0핸패

 

No 1. 웨일스(N) vs 이란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1

포벳     2-2

베팅팁스1x2       1-1

비티벳   2-1

풋볼베팅팁스      2-0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1-0

풋볼프레딕션      1-0

 

베팅 포인트 
해외 업체에서는 웨일스 우세를 보고 있다. 또한 해외 베터들 역시 첫 경기 결과 때문인지 이란을 외면하고 있다. 
두 팀 모두 기본 팀 컨셉은 비슷하다. 가급적 수비를 우선으로 하면서 한 방을 노리는 전술적인 선택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생각보다 저득점 양상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란의 경우 첫 경기 결과가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예상을 깨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는 점을 변수로 꼭 고려하고 베팅 전략을 짜야 할 경기다. 
핸디캡이나 언오버를 활용해서 확률을 높이거나 배당 수준을 크게 키우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전망.

 

예상 스코어 1-0

-1.0핸무(with 무승부) > 웨일스 승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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